이 콘텐츠는 플래시(flash)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무료)가 필요합니다.

기후변화 대응전략

  • 기후변화대응
  • 기후변화 대응전략
글자크기

농업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도, 유망품목, 도입이 시급한 기술 등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술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여 맞춤형 기술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기후변화 대응 전북의 미래 농업기술 개발 전략

  • 우리나라는 지난 100년 동안 지구 평균기온 상승 수준인 0.74℃보다 훨씬 높은 1.5℃가 상승하여, 농작물 재배적지 변동, 이상기상 발생에 따른 농작물 생육부진, 병해충 피해 증가 등 기후변화가 농업부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지구온도의 평균적인 증가를 의미하는 지구온난화의 가속화는 자연생태계는 물론이고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국내외적으로 핵심 현안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특히, 농업의 경우 기후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기후변화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술개발 등 적응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벼농사 중심인 전라북도 농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기술개발 전략 수립과 실행, 신규 대체작목 검토가 중요한 과제이다. 또한 특화 작목들이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생산조건 변화로 현재의 품질 및 수량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이슈이며, 어떠한 작물이 새롭게 도입될 수 있는지도 파악될 필요가 있다.
  • 따라서 기후변화가 전라북도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전라북도 온실가스 배출 완화와 온난화 적응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기술 개발의 종합적인 전략을 수립해야한다.
전북의 기후변화 대응 여건과 전망
  • 전북은 평야지대, 해안지대, 산간지대, 준산간지대로 이루어져있어 재배되고 있는 품목이 지역별로 특화되어 있고, 지형적 차이에 따라 기후변화에 대한 속도와 정도 또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 전북의 농가인구 고령화는 전국 평균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총 작물 재배면적은 감소 추세이다. 또한 전북지역 농업생산은 미곡에 편중되어 있으며 농업생산액으로 봤을 때 거의 대부분이 식량작물에 편중되어 있다.
  • 전북은 농작물 재배지역 및 재배면적이 꾸준히 변해왔는데, 이러한 원인으로는 기술요인, 가격요인, 농업 기반시설 요인 및 기타 여러 요인들로 인해 이루어졌을 것이나, 기상요인 또한 재배작목 배치 및 면적 변화의 주요 원인이었으며 향후 기후변화 시 기상요인은 보다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전북의 평균기온은 2009년 12.4℃, 2030년 13.1℃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북의 지대구분에 따라 지역별로 다른 특징을 나타내지만 전체적으로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평균기온은 평야지역, 해안지역, 준산간지역, 산간지역의 순서로 높게 증가하며, 계절별 평균기온 상승 기여도는 겨울, 가을, 봄 순서로 나타난다.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의 차이인 극기온 차이는 주로 봄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이상기상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본문처음으로가기
전북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접근방식
  • 기후변화 대응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흡수를 다루는 완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과 취약분야를 확인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적응이 상호 연계되어 추진되어야 한다. 특히 기후변화의 적절한 대응을 위해서는 완화와 적응의 통합이 관건이다. 또한 효과적 적응을 위해서는 취약성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이 필요하다.
  • 기후변화에 따른 전북지역 벼 생산성 변화를 CERES-Rice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평년보다 기온이 2℃ 상승하는 경우 단수는 5.9% 감소하고, 기온이 5℃ 상승하는 경우 단수는 456㎏으로 평년보다 14.2%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기후변화 적응수단의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ORYZA2000 모형을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재배시기를 고정하였을 경우 쌀 수량은 감소하였다. 하지만 재배시기를 조정하거나 일정 수준까지 질소시비량을 많게 할수록 쌀 수량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적응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전북지역 벼 병충해 분석결과, 7월 강수강도지수가 증가하면 잎도열병이, 5월 일조량이 감소하면 잎집무늬마름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2월 평균기온이 높을수록, 7월 강수강도지수가 높을수록 혹명나방이, 1월 평균기온이 높을수록, 6월 일조량이 적을수록 외래해충인 벼물바구미 피해면적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구 온난화로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의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방제기술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겨울철 온도가 높아지고 여름철 집중호우의 빈도가 커짐에 따라 혹명나방과 외래해충인 벼물바구미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방제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 2009년 12월~2010년 3월까지의 일조시간 부족과 강수량 증가로 전라북도 내 2,438ha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고 피해 면적비율은 45.4%에 달하였다. 또, 아카시아 꽃 등 밀원식물의 개화기가 늦어 먹이부족으로 토종꿀벌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정도는 토종벌 사육농가당 약 30% 정도로 조사되었다.
  • 일조량 부족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채소와 화훼류에 LED 기술을 적용하고 또 과수의 경우 내한성 품종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상 저온시 꿀벌의 먹이 부족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적절한 먹이를 공급하고, 새대 연결 지연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 병 방제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 전북 농업부문 2020년 BAU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치를 IPCC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지침에 따라 도출한 결과, 2005년보다 3.2% 높은 수준으로 전망된다. 이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인 2005년 대비 -4.0%보다 높은 수준으로 향후 적절한 대응전략 수립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본문처음으로가기
기후변화 대응 전북의 농업기술실태
  • 전북지역의 농업인 및 정책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기후변화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농업인의 76.2% 이상이 기후변화에 대하여 인지하고 있었으며, 전체 응답자의 70.5%가 기후변화의 영향은 부정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정책담당자들은 농업인에 반해 기후변화에 대해 92.4%의 높은 인지도를 보였으나 기후변화의 영향에 대해서는 농업인과 유사하게 73.4%의 응답자들이 부정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 이유로 농업인과 정책전문가 모두 기후변화에 의한 이상기온이 병해충 피해 증가, 품질 악화, 생산량 감소를 가져올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 기후변화에 따른 전북지역 기상변화에 대해서는 농업인 및 정책담당자 모두 평균온도 상승, 강수량 및 강설량 증가, 병해충 및 강우 빈도 증가로 같은 의견을 나타냈다.
  •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 노력은 농업인 약 72%, 전문가 약 77%로 많은 관심이 있지만 두 집단 모두 ‘지식과 기술 부족’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었으며 다음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부족’, ‘충분한 자금 부족’을 적응 노력에 대한 애로사항으로 여기고 있었다.
  • 농업인들의 대부분은 기후변화 대응 전문성 개발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을 요구(64.1%)하고 있었다. 따라서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기술센터의 영농지도와 정확한 정보전달이 요구되며, 주기적 영농관련 전문가 간담회 자리를 마련, 자체적 학습활동을 위한 초기 학습반 조직 지원 등 한걸음 앞선 기후변화 대응이 필요하다.
  • 기후변화 대응 도입기술 순위에서는 농업인과 전문가집단 모두 유사한 응답을 보였으나 순서에서 차이가 있었다. 먼저 농업인은 ‘신품종 도입 및 개발’을 ‘농업기상재해 대응기술 개발’과 ‘이상기상 대응’보다 우선시 하는 반면 전문가 집단은 ‘이상기상 대응’을 ‘신품종 도입 및 개발’과 ‘농업기상재해 대응기술 개발’보다 우선시 하였다.
  • 이는 농업인들이 전문가 집단보다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원에 대한 관심이 더 크며, 기후변화에 대한 태도가 보다 공세적인 것을 의미한다. 반면 전문가 집단은 농업인에 비해 현재 재배중인 작목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에 관심이 더 크며 수세적인 태도가 더 강함을 나타낸다.
  • 농업인과 전문가 집단 모두 기후변화에 대하여 공세적인 대응과 수세적인 대응의 모습이 공존해야 한다. 도입기술 순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농업인과 전문가 집단 모두 같은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고 판단되므로 두 집단간의 소통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탄소감축을 위한 도입기술 순위 지역 전문가들은 ‘시설난방 절감기술’, ‘질소사용량 감축’, ‘지열에너지 이용’을 선택했다. ‘무경운 농법’이나 ‘간단관개’와 같은 비교적 바로 적용하기 용이한 기술에 대한 응답은 낮았는데,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시설농업 뿐만 아니라 경종분야의 탄소감축의 중요성과 효과를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 전북농업의 기술실태 진단을 위해 과거의 시험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예측분야와 적응분야의 기술들은 대부분 실용화 단계에 있지만 기후변화 완화, 첨단자동화 분야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향후 이들 분야의 기술개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온실가스 완화 분야의 연구방향으로 논의 간단관개, 친환경농업재배 적용기술, 흡수기술로 무경운재배 등 감축기술과 지열적용기술, 부산물에너지화 기술, LED 광소재 이용기술 등 에너지절감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본문처음으로가기
기후변화 대응 전북의 농업기술 개발 전략
  • 기후변화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지구온난화의 적응 관련 기술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향후 국가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대비하여 온실가스 완화에 관한 기술개발도 전략수립에 포함해야 한다.
  • 전북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과 관련하여 강점과 약점, 위기와 기회임을 식별하여 장점과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과 위기를 보강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 기술개발 대상은 전북도농업기술원(또는 지방정부)가 수용할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하며, 중앙정부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술개발 대상에 포함시켜 전략 수립 시 고려해야 한다.
  • 농업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도, 유망품목, 도입이 시급한 기술 등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술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여 맞춤형 기술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 기술개발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인력과 예산 등을 제약요소가 수반되므로 목표연도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 전북의 기후변화 대응전략을 SWOT 분석을 바탕으로 도출한 결과 강점/기회 활용전략으로 ‘선도농가와 선도 지역에서 수용력이 높은 적응기술 개발’, ‘IT와 B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융합기술 개발’ 등이 나타났고, ‘약점/위기 보완전략으로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 ‘기후변화 대응 전문연구인력 확보’ 등이 나타났다.
  • 기후변화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기술개발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하며, 2030년을 목표연도로 설정하고 시스템구축을 위한 단기적인 단계로 기반구축단계(2010~2013년), 중장기 단계로 도약단계(2014~2019년)와 정착단계(2020~2030년) 등 3단계로 기술개발 전략 수립해야 한다.
  • 전북지역의 평균기온이 현재보다 2℃ 상승시 전북지역 산간지대를 제외한 지역의 평균기온은 대부분 11℃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기온이 3℃ 상승하면 전북 서쪽지역은 현재의 제주도와 같은 기온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평균기온이 4℃ 상승하면 전북지역 전역의 평균기온이 13℃ 이상으로 전망된다.
  • 전라북도 농업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에도 불구하고 각 시군의 현재의 대표품목의 경쟁력이 지속되며, 해안지대에서는 무화과, 참다래가, 평야지대에서는 한라봉, 참다래, 블루베리가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과수 및 채소 등 새로운 작물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보통 10~15년이 소요되며, 개발 이후 농민에게 보급되기까지 5년 이상이 걸리며, 더욱이 주산지 및 가격 등이 형성되고, 새로운 작목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작물의 품종개발, 신작물 도입 등 기후변화에 대한 대비는 전북의 상황에 적합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
  • 열대·아열대 채소류 가운데 아티초크를 제외한 품목의 육지에서 재배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전북지역에 채소류 도입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도입가능성, 시장성, 경제성 등의 평가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 전북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을 위한 핵심 추진과제로 ‘온대/아열대 작목의 도입·평가 및 적응재배기술 개발’, ‘채소/약초/화훼류 이상기상 적응기술개발’, ‘생태계 변동 모니터링 및 DB화’, ‘기온상승에 따른 작물 생산성 및 재배적지 영향평가 연구’, ‘LED 활용 기술 개발 및 보급 확대’, ‘시설원예의 지열히트펌프 보급’, ‘탄소순환 해수농장 적용기술 개발’, ‘전북농업 기후변화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하다.
  • 신소득 작목 도입에 의욕적인 농가의 시행착오를 최소화와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적응시험을 하고 적응재배기술을 보급할 필요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 및 소비에 있어 가능성이 가장 높은 한라봉, 아보카도, 구아바(이상 과일류), 아스파라거스, 오크라(이상 채소류) 등 다섯 가지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 고품질의 농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도록 적응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전라북도의 주요 소득 작목이면서 이상기상(고온) 적응기술 개발이 미미한 시설과채류, 약초류, 화훼류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
  • 향후 증가하는 농업생태계의 변동을 고려할 때에 병, 해충, 토양, 식생 등 농업생태계의 모니터링 및 DB화는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나 매우 시급한 사업이므로 주요품목인 쌀(수도작), 사과(과일류), 수박(과채류), 배추(채소류), 복분자(기타)의 주산지역에 대해 추진하도록 해야 한다.
  • 온난화에 따른 주요 밭작물의 재배적지 및 생산성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 전북지역 농업정책 수립과 기후변화 대응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농촌진흥청의 기후변화대응 어젠다 과제와 연계하여 온도상승에 따른 식량작물의 생산성 및 재배적지 영향평가 연구를 추진하도록 해야 한다.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농업분야 녹색성장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차세대 광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공광(LED)을 이용한 채소와 화훼재배 기술개발과 개발된 기술의 보급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전북의 녹색성장 추진계획(2009~2013)과 연계하며, 기존의 전자조명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전라북도의 화훼류 면적은 2009년 기준 약 40ha이며 이의 15%인 6ha에 LED를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대응하고, 유가상승에 따른 시설농가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열을 활용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전라북도 2009년 시설재배면적은 7,879ha이지만 오이, 토마토, 풋고추 등 고온성 작물 재배면적은 약 600ha이므로 이의 1%인 6ha에 지열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전북의 녹색성장 추진계획(2009~2013)에 따르면 산업의 녹색화 및 녹색산업 육성분야에서 해수이용 농작물 병해 방제를 통한 친환경농산물 생산확대와 탄소순환 해수농장 시범사업을 제시하고 있다. 해수이용 농작물 병해 방제와 관련 2009년 0.5ha에서 2013년까지 1,000ha로 확대하는 방안과 해수농장 시범사업으로 2010년 4ha에서 2013년에 40ha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 전북농업의 기후변화 이슈를 통합하여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기후변화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변화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통합관리기구로 전북농업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안)이 필요하다.

기후변화에따른 전라북도 대응전략(한국농촌경제연구원 용역자료) 다운받기

기후변화가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한국농촌경제연구원 윤종렬) 다운받기

본문처음으로가기

만족도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기후변화대응과 문영훈 전화번호 : 063-290-6182

  • 매우만족
  • 만족
  • 보통
  • 불만족
  • 매우불만족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