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농촌공간정비사업 전국 15곳 신규 선정…평균 100억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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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자원경영과 |
| 작성일 | 2026-03-25 |
| 조회수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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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간정비사업 전국 15곳 신규 선정…평균 100억 지원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대상지역으로 15개 지구가 선정됐다.
2021년 시작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농촌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위해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구 1곳당 5년간 평균 100억원(최대 150억원)이 지원되며, 현재까지 총 122개 지구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올해 선정된 곳은 ▲경기 이천 송말지구 ▲충북 괴산 금산지구, 영동 어촌지구, 진천 사석지구 ▲충남 당진 상오지구 ▲전북 고창 사거지구 ▲전남 장흥 진목지구 ▲경북 문경 불암지구, 영덕 강구금호지구 ▲경남 김해 봉림지구, 의령 가미지구·대산지구, 하동 신흥지구, 함양 거면인당지구, 합천 장대지구다.
이들 신규 지구는 올해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난개발 시설을 정비(철거)하고, 새로운 인구 유입 등을 위해 귀농·귀촌 주거·실습 공간, 임대주택 등 재생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민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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